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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물미연꽃마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 마을의 역사

 

  가. 지명의 유래

양평군 북하도면의 지역으로 청평댐을 건설하기 전에는 뗏목이나 배를 이용하여 서울이나 춘천으로 오고 갔다. 강원도에서 서울로 왕래하는 뱃사람들이 주로 지금의 송산리를 중간숙소로 이용하게 되면서 많은 주막들이 생겨나고 과객들이 노독을 풀기 위하여 술을 마시고 노래(소리)를 하였음. 그 후부터 "소리" 라 칭하다가 "송산리" 가 되었다고도 하며 소나무가 이곳에 많이 있다고 하여 "솔이" 또는 "송산리" 라고 불렸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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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을의 자연경관과 환경

 

  가. 자연경관 및 환경 여건

북한강과 홍천강을 품에 안은 송산리는 강변에는 선창장, 농가, 텃밭 등이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강과 산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과 생태환경을 갖고 있음. 송산리는 홍천강와 북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북한강을 따라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청평댐과 청평호반을 끼고 있으며 마을 안쪽으로 굼치가 있어 마을 전체가 자연적인 낚시터로 알려져 있어 평소에도 꾸준히 낚시를 하고자 하는 관광객이 많다. 2011년 수변에 생태공원이 조성 되고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보존하고 가꾸어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도권 주민들의 많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3. 마을의 전통문화

 

  가 가평 송산리 산치성

  시기 : 매년 9월 초하루

  내용 : 마을 튓산 격인 장락산 중턱의 제당에서 지내느 산신재

  진행과정 : 제일(祭日) 1주일 전에 생기복덕을 가려 제의(祭儀)를 주관할 지주를 선정하고, 선정된 지주는 자기 집 대문에 금줄을 치고비린 음식을 먹지 않는 등 금기를 지킨다. 제물은 제일 전날 구입하여 지주의 집에 보관하였다가 제당에 오를 때 가져간다. 제주(祭酒)는 전날 저녁에 누룩으로 빚어 산의 나무 밑에 묻어두었다가 제일 새벽에 꺼내서 사용한다. 제일에는 뱀 같은 부정한 동물을 보지 않기 위하여 아직 날이 어두운 새벽 5시쯤 제당에 오르는데, 부정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상(祭牀)은 따로 사용하지 않고 바닥에 한지를 깔아 제물을 진설하며, 지주가 첫잔을 받아 소나무의 양 옆에 뿌린 뒤 다시 잔을 받아 올리고 절을 한다. 이어서 젓가락을 올려 정재하고 잔을 올린 뒤 절을 한다. 이후 지주가 산신이 운감을 잘 하였는 지를 묻는 치성소지와 마을을 위한 대동소지 그리고 개인소지의 순으로 소지를 올린다. 개인소지가 끝나면 고수례를 하고, 참석자들이 간단한 음복한 뒤 마을로 내려와 주의 집에서 음식을 장만하여 마을 어른들을 대접한다. 제사 비용은 가구마다 추렴하여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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